

울신랑이 제가 사용하는 거 보고는 자꾸 물어봐서 같이 사용 했는데 울신랑이 더 좋아해요.
헤어라인에 신경 쓰인다면 매일 꾸준히 바르면서 매번 떡지고 가려운 증상이 사라지는거 같다고 해서 재구매 해서 신랑한테 줬어요~
지금은 저보다는 신랑이 더 챙겨 사용하는거 같아요~

작년부터 갑자기 정수리쪽이 머리만 감으면 뭉텅뭉텅 빠져서
스트레스를 너무 많이 받았는데, 요즘 탈모 관련 제품들이 워낙 많이 나와 이것저것 찾아보다가
홍현희씨가 선전하는 제품을 알게되었네요.
샴푸도 바꾸고 탈모관리도 시작할겸 영양제도 발라봐야하니, 구입했는데
두피가 너무 시원하고, 머리빠짐도 덜 하는것같아서, 꾸준히 이용해볼 생각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