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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작성자
    장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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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왔다가 더웠다가 하면서 빨래 하고 나면 쿰쿰한 냄새 나서 걱정이였는데 이거 사용하고 빨래에서 꿉꿉한 느낌도 사라지고 시큼한 냄새도 사라져서 너무 좋더라구요 진즉 제습기 써볼 걸 왜 이제서야 알았나 몰라요! 앞으로 빨래 냄새 걱정 안 해도 되서 넘 좋네용~~
  2. 작성자
    김수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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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습기는............ 진짜 필수템이에요............

    저희 집은 미니도 있고, 큰 사이즈도 사용하는데 화장실 물 때, 옷 방에 습기, 이불 수납하면서 다음 계절에 꺼낼때 느껴지는 눅눅함.. (세탁하나마나 다시 또 세탁해야 함...) 

    근데 잠을 자는 곳에는 큰 사이즈를 두게 될 경우 눈이나 피부의 수분도 빠져나간다는 말이 있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미니 사이즈로 잘 때는 침실에 그 외에 시간에는 화장실에 두고 사용해요! 특히나 강아지를 키우다보니 습도에도 예민해서 제습기는..정말..있으면 좋은 제품 중 하나입니다! 강추드려요

  3. 작성자
    주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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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마철처럼 집 안이 눅눅할 때 사용하려고 들였는데 생각보다 활용도가 높아요. 크기가 아담해서 필요한 곳마다 옮겨 쓰기 편하고, 켜두면 꿉꿉한 느낌이 한결 줄어들어 작은 방이나 옷방에 특히 잘 쓰고 있어요.
  4. 작성자
    이미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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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에 제습기 있지만 하나 더 장만을 했어요.. 큰것 구매 하기에는 좀 그래서 미니 제습기 찾아 보던중 

    이제품이 눈에 들어 왔어요..

    처음 사용 했을때 너무 놀랐어요.. 미니 제습기인데 습기를 빨리 흡수하는 모습에 깜짝 놀랐어요..

    크기가 크지 않아서 기대를  그렇게 하지 않았는데.. ㅋㅋ

    소음도 적어서 좋고 공간을 많이 차지 하지 않아서 더 맘에 들었어요.. 소형이지만 대형만큼 하는 미니 제습기 입니다..너무 만족해요.. 여름철에 제습이 잘 안된다면 미니 제습기 1대 놓은것을 추천 해요

  5. 작성자
    박성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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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단 크기가.작아서 드레스룸에 적합해요. . 제습기쓰면 후끈한열이 올라서 빨래말고는 틀기가 그런데 열감이.많이.없어서 드레스룸에 좋아요. 은은한 무드등도 있어서 괜히 분위기 사네요. . ㅎ 물이차면.자동 정지되니 안심하고.틀어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