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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작성자
    표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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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습학 계절 때문에 드레스품에 넣어 사용하려고 구입 했어요.  너무 크지 않아 자리차지 하지않아 좋은데 대용량 물탱크라서 좋아요.

    그리고 제습된 물의 양을 한 눈에 확인 할 수도 있고 만수시 자동으로 전원이 꺼지니 안전하고 믿음이 가더라구요.

    원룸이나 드레스룸에서 사용하기 딱 좋은 사이즈이고 무엇보다 크기에 비해 넉넉한 물탱크가 정말 마음에 들어요.

  2. 작성자
    김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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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레스룸에 습기가 잘 차서 사용해봤는데 생각보다 괜찮아요 크기가 작아서 자리도 많이 안 차지하고 디자인도 깔끔해서 어디에 둬도 튀지 않네요 소음도 크게 거슬리지 않는 편이라 부담 없이 틀어두기 좋고 옷방이나 욕실처럼 작은 공간에서 사용하기 딱 이에요
  3. 작성자
    송아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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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레스룸에 꿉꿉한 냄새가 나고 옷에 은근히 습기가 차는 것 같아서 소형 제습기를 찾아보다가 구매했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좁은 공간에서 쓰기에 진짜 만족스러운 제품이에요.
    원룸이나 침실에 두어도 거슬리지 않을 정도로 저소음이라 밤에 틀어놓고 자도 무방합니다. 크기가 작고 가벼워서 욕실이나 화장실, 옷장 앞 등 습기가 필요한 곳에 이리저리 옮겨 다니며 쓰기 편해요.
    디자인도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화이트 디자인이라 인테리어를 해치지 않고 어디에 둬도 잘 어울립니다. 조작법도 버튼 하나로 간편해서 직관적이에요.
    원룸 자취방이나 옷방, 화장실처럼 좁은 공간의 습기를 잡고 싶으신 분들께 부담 없이 추천합니다!
  4. 작성자
    전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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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이 유난히 습해서, 방마다 제습기두는걸 좋아해요. 저는 건조한 뽀송한 느낌을 좋아하거든요. 근데 내가 느끼는 습도에 비해 미니제습기들은 물이 생기긴하는데 습한게 잡힌건가? 싶더라구요. 근데 이건 확실히 달라요. 우선 옷방에서 작동시켜봤는데, 물이 생각보다 금방 차더라구요? 그리고 옷도 햇빛에 말린것처럼 뽀송해진게, 다른 미니제습기보다 확실히 성능이 좋구나 싶어요. 거의 하루종일 틀어두는데, 만수되면 자동멈추니까 걱정없고, 옷상태도 좋아서 화장실이랑 침실에도 둘까 고민되요. 작아서 둘곳 걱정없는건 기본입니다ㅎ
  5. 작성자
    김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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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비도많이오고 너무 습해서 집에 제습기가 필요했는데 

    너무큰건 자리차지도 많이되서 고민하던중에 보아르 미니제습기를 겟했어요 

    보통 제습기는 소음때문에 시끄러운데 보아르 미니제습기는 소음과 열기가 적어서 

    잠잘때 부담없이 사용할수 있는게 장점인거같아요.

    7가지 다양한컬로로 무드등도 동시에 사용할수있는 효과!! 

    전기세도 부담없이 사용가능하고 물탱크가 가득차면 자동정지되는 기능도 있어서 편리하게 사용할수있답니다.

    1인가구에 쓰기 딱인 미니제습기 추천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