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가 당기고 푸석한 날에는 로션을 발라도
금방 건조해지는 편인데
자음유액은 바르고 나면 피부가 부드럽게 감싸지는 느낌이 좋았어요
너무 묽지도 꾸덕하지도 않아서 얼굴에 슥슥 펴 바르기 편하고
흡수되고 나면 피부결이 한결 매끈해 보여요
특히 마음에 든 건 보습감은 충분한데 마무리가 답답하지 않다는 점!!!
아침에 발라도 화장이 밀리는 느낌이 적어서 아침저녁으로
손이 잘 가구요~~
설화수 특유의 향은 취향을 조금 탈 수 있지만
저는 오히려 바를 때마다 관리받는 기분이라 좋았어요
좋다는 유명하다는 아기샴푸들은 이것저것 진짜많이사용해봤는데요,
최종 정착한 저의 개취템은 바로 요겁니다.
제일 큰 장점은 눈시림이 전혀 없대요!!
알러지 프리 향료를 사용했다고 해서 향에 예민한 아이 제품을 고를때도 체크해 볼만한 부분이였답니다.
또 큰장점은 올인원 제품입니다.
샴푸따로 바디워시 따로.. 저같이 하루에 2-3번넘게 샤워많이하시는분들한테 엄청 끌릴듯합니다!!
그리고 또 클렌징 샤워용품을 고를때 약산성 클렌징인지도 중요하죠. 피부는 너무 강하게 씻는것보다 피부 본연의 환경을 고려한 세정이 중요하다고 피부과
원장님께 들은적이 있는데요 오히려 너무 과하게씻는것보다는 안씻는게 나을정도라고 합니다!!
그만큼 장점이 너무 많네요!! 별다섯개 입니다!!
소문으로만 듣던 크리니크 핑크 수분크림, 직접 써보니까 왜 유명한지 바로 알겠더라고요!일단 제형이 끈적임 1도 없이 촉촉한 젤 타입이라 피부에 삭- 스며드는데 느낌이 너무 좋아요. 바르자마자 피부 속까지 수분이 꽉 채워지는 기분? 진짜 신기한 건 아침에 바르고 나가도 저녁까지 당김 없이 하루 종일 촉촉함이 유지된다는 거예요! 100시간 지속이라는 말이 괜히 나온 게 아닌 듯해요
수영을 한 일년정도 하고 있는데, 락스물이라 피부가 진짜 금방 건조해져서 진짜 스트레스 받고 있었는데, 지인추천으로 주문해봤거든요~
확실히 30대 후반 넘어가면 피부에 투자를 안할수가 없겠더라고요, 악건성이시거나, 밤에 촉촉하게 올리고 주무실분들 꼭 강추합니다.
확실히 바르고 잔 다음날에는 화장이 잘먹어서 마음에 듭니다^^
주방에서 사용할 휴지통을 찾다가 구매했는데 생각보다 훨씬 만족스럽네요. 손을 가까이 대면 뚜껑이 자동으로 열려서 요리 중에도 편하게 사용할 수 있고, 닫히는 속도도 적당해서 사용하기 좋았어요. 20L 용량이라 가족이 사용하기에도 넉넉하고, 냄새도 어느 정도 차단되는 느낌입니다.
디자인도 깔끔해서 집안 인테리어와 잘 어울리고 다리형이라 바닥 청소할 때도 편해요. 실용성과 디자인을 모두 갖춘 제품이라 만족하며 사용 중입니다.
우리 아이들이 화장실만 들어가면 여기저기 장난을 쳐 놔서
칫솔이랑 비누 등등 오래가는 법도 없지만 위생적으로도 불만이 많았어요 ㅠㅠ
하지만 닥터 하루 소독살균기를 설치하고 나서는 자동으로 정해진 치약이 나오는 모습에
아이들이 신기해 하면서 자동으로 칫솔을 건조 시켜주고 소독 시켜주니까 다음 날 부터는
치약으로 장난도 안 치고 칫솔을 소중히다루는 모습을 보고 너무 기뻤답니다 ~!^-^